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대놓고 국군을 모독하는데 그걸 가만히 듣고 넘어가는 게 문제죠.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 겁니다.
어디서 감히 대한민국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호만 한다고 모욕할 수 있나요.
탈북자 출신이 저런 말을 한다는 게 얼마나 황당한지.. 지금이라도 자원 입대해서 국군이 얼마나 힘들게 나라 지키는지 경험 좀 해 보세요.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대놓고 국군을 모독하는데 그걸 가만히 듣고 넘어가는 게 문제죠.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 겁니다.
어디서 감히 대한민국 국군이 김정은 심기 보호만 한다고 모욕할 수 있나요.
탈북자 출신이 저런 말을 한다는 게 얼마나 황당한지.. 지금이라도 자원 입대해서 국군이 얼마나 힘들게 나라 지키는지 경험 좀 해 보세요.
강단이 있어야 해요. 참 마음에 듭니다.
아니 박충권은 탈북 아니에요? ㅎ무슨 우리 국군이 김정은 심기보좌에요. (내란은 하려고 했지만;;)https://twitter.com/ka4442/status/2021025974046032224?s=20
얻다대고는 굉장히 예의차려 한말인데요.대한민국 국군을 모독하다니 모독한 인간이 대국민 사과를 해야죠
그런데 박충권의 질의 내용 중 삼단봉 이야기가 있길래 무슨 이야기인가 찾아봤더니 군에 대한 모욕과는 별개로 좀 비판받을 내용이긴 하더라구요. 철회되어 다행입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0720?sid=100
이건 비판 받을 내용이긴 하지만.. 그렇다해도 모욕은 하면 안되죠.
저도 보면서 감정적 흠결을 끌어내기위해 질의를 가장해 일부러 긁는건가 싶었네요 ㅠ
내란당 종특 같습니다.
국혐은 하나 하나 모두 살처분이 답입니다.도저히 인간이라고 볼 수 없고 공생이 불가능합니다.지금까지 공생하려니까 대한민국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던 거에요...지금도 굥어게인 외치는 놈들 보면 빨리 어디 섬 같은 곳에 정신병원을 대폭 늘려야 하는데 라는 위기감과 조바심이 엄습해 옵니다.
탈북자가 국회의원도 하고.. 쟤가 간첩이 아니라는 증거는 있습디까? ㅎ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안 통과 시키라고 집회 할때, 스피커에서 이런 노래가 나왔었죠. “ 고향가라 박충권 ” 뭔말인가 싶어, 검색해보니, 탈북 청년.
와..... 대단한 국회의원이네요.
탈북자가 국군을 모욕하다니, 이건 국회 윤리위 제소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