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양말에 구멍날거처럼 밤낮으로 뛰어댕기는 잼프보면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왜 이리 아무도 곁에 없는거 같아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환장하겠네요. 


민주당은 도움은 못줄 망정 걸림돌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진심입니다.


구킴 저 미친 것들은 얼릉 싹 뒤졌으면 싶구요.




[풀버전] 뜨끈한 국밥, 소주 한 잔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 서촌 통인시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