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90키로에 육박하는 아재입니다. 


작년 11월에 러닝시작해서 첫날 3키로 뛰고 몸살하고.. 간간히 뛰다가 추워서 겨울 내내 못뛰고


3월부터 주1~2회씩 6km씩 뛰다가 오늘 처음으로 10km 뛰어봤네요. 많이 부족합니다.   


매우 하찮은 기록이지만 

저 역시 많은 불페너덕에 러닝을 시작하였고, 

저같은 아저씨도 누군가에게 동기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에 창피하지만 올려봅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10km 한시간 이내에 들어오면 가민을 살려구요 ㅎ

그 날을 위해 계속 뛰어보겠습니다. 


다들 즐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