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뉴스가 방금 트럼프 정부의 이란 협상팀 내부의 균열을 폭로했다.
재러드 쿠슈너(트럼프 사위) — 자신의 운영하는 펀드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20억 달러를 투자받은 인물은 이란에 평화적 이용을 위한 무제한 우라늄 농축을 비밀리에 제안했다.
반면 현재 파키스탄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 있는 J.D 밴스는 농축을 전면 금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같은 행정부다. 같은 협상팀이다. 그러나 입장은 정반대다.
폭스 뉴스가 방금 트럼프 정부의 이란 협상팀 내부의 균열을 폭로했다.
우라늄 농축 허가한다는건 핵개발 인정하겠다는건데 ㅋㅋ 저게 양쪽에서 가장 대치되는 부분중 하난데. 그동안 왜 이란측에서 미국이 졌다고 주장했는지 알겠네요. 범인이 내부에 있었네.
평화적 우라늄 농축이 뭐예요?
앵그리니슨말 장난
앵그리니슨원전에 들어가는 연료도 기본적으로 농축을 해야합니다
유대인인 쿠쉬너가 우라늄 농축을 제안했다는건 믿기가 어렵네요. 이스라엘의 발작포인트일텐데.
미국 국적 유대계일 뿐이지 돈이 우선이겠죠 이스라엘보다 그 사람에게는 자기 돈 사수하는게 우선인거고 몇억에 기밀 기술 자료 중국에 팔다가 걸리는 한국인들처럼
수천만원에 우리나라 정보기관 인적자원들 북한에 넘긴 직원도 있고
역사적으로 유대교마저도 버린 유럽화된 유대인도 꽤 되긴 해요
우라늄을 제공한다는건 솔직히 믿기 힘든게 투자했다는 사우디도 이란이 핵가지면 곤란한 나라인데 그냥 루머라고 봅니다
우라늄 농축 어쩌고는 이란이 비밀리에 할수(핵무기 개발)도 있는거라 말뿐인 거라 볼수도 있는 거라...
민주당 지지하는 유대인 스필버그 감독, 버니샌더스 의원들 등등 많은데 유대인 타령 ㅋㅋ
제일 발작하는게 사우디인데 헛소리죠
사우디가 이란 핵농축을 좋아할리가 없는데 기사 논리구조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