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요청 시 여러척의 군함과 함께 파병.
사실 가서 할 일 별로 없었음.
청해부대와 합류하고 대기타고 있다가
현 시점 페르시아만에 갇혀있는 한국선박들
호위해서 다 끌고나왔어야 했음.
주한미사령관을 통해서 워싱턴에 협조 요청하고
한미동맹에 입각 작전수행에 미군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아몰랑 니네 그냥 페르시아만에 갇혀있어. 이거 나라 아님.
이걸 해냈어야 세계5위 군사력에 걸맞는
국제적인 적확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음.
유머글
제정신인 한국대통령의 정확한 포석은 이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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