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다니고 있고,
투잡으로 편의점 야간 알바를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번주 편의점 야간 일 하던 중
신분증 검사를 한다고 싫어하던 07년생 손님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얼굴을 기억하며, 신분증 검사를 진행하지 않고 담배를 판매했더니, 나가면서 왜 검사 안해 ㅆㅂ새끼 하고 나가더라고요 ㅠㅠ
저 말 한마디에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서..
아직은 제가 어려 이럴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풀어나가야하는지 고민이여서 올려봅니다.
유머글
안녕하세요 31살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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