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에서부터
좌건 우건 다 공화정이였고
이승만도 왕실은 혐오했고
한국사에서도 대한의군부인가 빼고
복벽주의는 하나도 없던거 같은데
임시정부에서부터
좌건 우건 다 공화정이였고
이승만도 왕실은 혐오했고
한국사에서도 대한의군부인가 빼고
복벽주의는 하나도 없던거 같은데
제정신이면전부공화정하자햇을듯
설정 찾아보니 왕조가 쭉 이어졌단 설정이더군요
이나용보통 현대에도 왕실이 이어진다는 설정을 가진 드라마는 일제시대가 아에 없었거나, 일제시대에 적극적으로 독립운동을 하면서 큰 공을 세운 왕족이 독립 후 왕으로 복위했거나 하는 설정을 넣더만요.ㅋ 그런거 없으면 누가봐도 너무 말이 안되니까.ㅋ
당시에 해외에서 독립운동 하던 분들은 왕실이 나라팔아먹고 호의호식하고 있는걸 충분히 알만한 사람들이니까요.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시골 양반들이나 평범한 백성들이 나랏님 나랏님 하면서 고종 죽었을때 통곡하고 했죠.
그당시에 배운인간이 왕정 하자고하면 도라이죠
책을 읽고 다 유레카 외침
조선의 왕정은 중원의 황제를 인정하는 틀 안에서 작동합니다. 중화의 번국 왕 개념이거든요. 그런데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발생하면서 공화국이 들어섰죠. 과거의 왕정시스템은 끝났다는거죠. 고종의 행보와는 관계가 별로 없습니다.
시대착오 군주
어케보면 고종 유일의 업적이네요 세종보다 위대한 사람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요즘보면 황실도 왕공족으로 남는 것에 만족했는듯 을사오적 매국노 못지 않게 부역했음
[댓글수정]심지어 그 보수적이라는 유학자들 유생들조차도 명나라 숭정제의 사례를들며 나라가 일제에 넘어갔는데도 왕이었다는 작자가 싸우거나 자결하기는 커녕 일제에 빌붙어 호위호식만하고있다며 더이상 고종을 왕으로 여길수없다며 공화주의자들로 전환했죠
[댓글수정]조선왕조가 망한지 불과 9년만에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었는데 여기서 황실재건이나 복벽주의를 주장하는사람은 아무도없었죠.. 그후에도 민족주의계열이냐 사회주의계열이냐의 좌우의 갈등만 있었을뿐 왕정을 복원하자는건 애초에 독립운동가들 사이에서 논의대상조차 되지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