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년째
국제대회에서 죽을 쑤는 중인데도
관중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음.
전에는 국제대회를 망치면
국내 흥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국제대회를 잘해야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나 여론도 있었는데
이젠 그딴거 없이 국제대회 무용론이 나와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잘나가네요.
지금 몇년째
국제대회에서 죽을 쑤는 중인데도
관중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음.
전에는 국제대회를 망치면
국내 흥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국제대회를 잘해야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나 여론도 있었는데
이젠 그딴거 없이 국제대회 무용론이 나와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잘나가네요.
이제 야구는 대중문화죠
이번엔 도미니카한테 충격의 콜드패 당하긴 했지만 호주전에 드라마틱하게 이기고 본선 올라가서 흥행에 호재면 호재였지 악재는 아니었음
8강가면 잘한거임
없어요. 국제 대회 져봐야 그때 뿐임. 선발이 약하네 해봐야 이것도 그 때 뿐이고. 이미 다 잊혀짐.
축구도 국대 성적이 k리그 흥행에 아무 영향 없어요
베이징만 봐도 성적 잘나오면 개이득은 맞음
[댓글수정]큰 의미 없음. 잘하면 좋은 영향 줄 수도 있겠지만, 못한다고 악영향을 줄 정도의 기반이 아님.
8강 가서 더 인기
잘하면 좋지만 못해도 뭐 나만 즐거우면 되지
근데 이건 사실 이번에 우리가 8강 못 갔을 때를 가정하고 보아야 해서...
사실 리그 수준으로 흥행을 따질려면 전세계 사람들이 축구는 프리미어리그만 보고 야구는 메쟈만 봐야죠. 동남아나 인도리그 평균관중 보세요. 로컬 스포츠 라는게 그런겁니다. 내팀, 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있으니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