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돈이 잘 돌아야할 강남권에서
금요일 저녁 식당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요
3식당 중에 한식당만 한 사람 앉아있네요
이 광경을 보면서도 이게 현실인가싶네요
서울에서 가장 돈이 잘 돌아야할 강남권에서
금요일 저녁 식당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요
3식당 중에 한식당만 한 사람 앉아있네요
이 광경을 보면서도 이게 현실인가싶네요
오늘 좀 추워서 그럴지도
아서쓰정답
아서쓰이게뭐가추워용..
어차피 경기 상관없이 망할 가게들입니다
파락수22 자영업이든 직장인이든 능력안되면 다 자르고 망해야됨
파락수원인은 역대급 무능 정권 때문입니다 ㅎㅎ
파락수지난글 보니 알겠네
올해 2~3월에 확실히 다 갑자기 올렸더라구요..자주가던 식당들이
서울만 그런건 아니고, 양극화가 심해졌죠. 잘되는 집만 잘됨
강남역이고 뭐고 공실 하나 생기면 얄짤 없습니다. 퍼뜩 차질 않음
코로나이후로 회식 잘 안하니까
금요일은 다들 집에빨리 들어가죠
망하던말던 뭔상관
사회적 현상이에요. 젋은층 인구가 줄어드니 앞으로 더 가속화 될꺼에요.
강남 이런데는 거의 죽어감 대학가 동네 중소번화가는 잘 버팀
요즘 젊은이들 술자리 안좋아해요
그정도에요?
동네 식당 바글바글한데
이재명 시대
너무너무 비쌉니다. 추가로 비싸면 비싼값을 해야하는데 맛이 없습니다.. 세식구 20-30씩 주고 먹어도 그냥 집에서 먹을걸 하는 후회가... 커피며 밥이며 빵이며 가격도 가격이고 먹으러 갈만한곳이 없어요. 그냥 현백에서 고기 사다 먹는게 최근에는 제일 낫더라구요.. 제잘 가격이 비싸진만큼 음식들 퀄리티좀 올리면 안됩니까..
서초 버드나무집 다녀왔는데 텅텅 비었습니다
길가다보면 바이럴 아니면 갓성비만 잘되는 것 같네요
보신각 쪽은 아직도 바글바글하던데
가성비 좋거나 아니면 아예 하이앤드거나.. 음식점 마저도 양극화;;
아까 보니 보쌈집에 손님이 한명도 없더군요..근처 동태탕,진사갈비 등등 손님 꽉 찼는데..제일 유명한 보쌈 브랜드인데..
[댓글수정]최근 며칠간 몇군데 가봤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서일순대국 수요일 저녁 20시 사람은 있지만 평소와 달리 1층 만석 안됨 강남 뉴코아 목요일 19시 방문 평소대비 손님 반 에슐리 퀸즈 물건 안 팔려 12시 만든 음식 쌓임 장블랑제리 이수점 오늘 14시 방문 자주 간 곳 아닌데 계산시 5명 기다림
그런곳 좁은 골목 지나가면서 지나가는 사람수 대비 식당이 몇개인가 세어 보시면 답나옵니다 당장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식당에 골고루 들어간대해도 남을 정도로 직당이 너무 많음
오늘 강남역보다 하급지인 정자역인근 음식점은 미어 터지던데요
ㅈㄴ 많던데요???
강남상권이 죽었을걸요? 어린친구들은 홍대 20대 꺽인친구들은 압구정 20대 후반부턴 이태원 접대나하고 회식이나 하는데죠 강남은 이제
솔직히 심하게 비쌈 햄버거세트는 어플쓰면육처넌 국밥은 만천원 절로 햄버거가게감
상권이 죽어가는거죠. 잘되는집은 어차피 잘되고 옆에서 서로서로 낙수효과 받아먹어야하는데. 낙수 받아먹을 정도까지의 상황이 아님
방이동먹자골목은 항상 바글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