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이 조선의 예루살렘
평양을 중심으로 평안남도와 황해도서
한국 개신교 초기 교세가 막강했음.
38선이 그어지고 김성주가 조만식을 숙청하고 이북의 개신교 네트워크를 조로당 네트워트로 전유해서
최단 시일 내 이북에 조로당 조직화를 끝냄.
이때 이북의 개신교도들이 대거 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38선을 넘어 월남함.
그때부터 이남의 개신교 교세확장이 불붙게 됨.
평양은 한국개신교의 성지.
아주아주 어릴 적 교회 가면 매주일 예배 때마다
꼬박꼬박 이북을 흡수통일 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꼭 있었음.
그래서 도대체 왜 그런지 배경을 일찌감치 공부해보니깐
평양이 조선의 예루사렘 이라서
영화 속에서 살라딘이 이끄는 군대처럼
언젠가는 평양을 탈환하는 것이 한국개신교 보수교단의 숙원사업 이었음.